김주영(20.조선대)이 2006 도하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62㎏급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주영은 10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스포츠클럽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경기 사흘째 남자 62㎏급 결승에서 고 촘리(필리핀)를 4-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주영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태권도의 다섯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김주영은 8강에서 칼리드 알리 알 리파이(바레인)를 맞아 2라운드 1분4초 만에 9-2 점수차(7점)승을 거둔데 이어 준결승에서도 부 안 투안(베트남)에게 3라운드 28초 만에 7-0 점수차승을 따내는 등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