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녹색소비자연대 "주요 시설물 에너지 과소비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는 18~20℃입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가 지난 8일 관공서, 백화점 등 주요 시설물의 실내온도를 조사한 결과 예전에 비해 에너지 과소비는 줄었지만 여전히 몇몇 곳은 에너지 낭비가 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소비자연대 조사에 따르면 관공서와 금융기관의 경우 평균 20℃, 대형소매점은 21℃, 백화점은 23℃를 기록했다. 소비자연대는 난방 에너지 절약을 위해 내복 입기를 실천하고 실내온도를 18~20℃로 유지, 에너지 절약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