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부터 울릉도 일원에서도 고음질의 라디오 방송 청취가 가능해 졌다. KBS울릉중계소(서 일 소장)는 오는 14일부터 울릉도 1라디오 방송(채널 1,323Khz)을 모노에서 스테레오로 전환하고, 1라디오 표준FM(채널 89.3Khz) 시사정보 전문채널을 신설해 울릉읍 난청 지역을 해소했다.
또 2라디오FM(92.1Khz) 연예오락 중심의 행복채널과 클래식 음악FM(94.1Khz) 전문채널도 함께 신설해 섬 지역에서도 고음질의 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서·북면 일부지역은 2008년 전파 중계 안테나 설치가 마무리돼야 모든 난청 지역이 해소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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