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 화장품 생리학과 안봉전 교수팀이 양모와 육모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샴푸 '생머리'를 출시했다.
안 교수는 "박하와 감나무잎, 은행잎 등 12가지 한방 약재의 생약 추출물을 첨가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자연스레 스며들도록 한 샴푸"라며 "피지 함량을 줄여 머리카락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두발 세포 성장 속도도 촉진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제품 개발은 탈모로 마음 고생을 해온 장병수 웰플러스 대표의 의뢰로 이뤄졌다. 장 대표는 현재 특허출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www.wellplus21.com, 053)815-2828.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