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 화장품 생리학과 안봉전 교수팀이 양모와 육모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샴푸 '생머리'를 출시했다.
안 교수는 "박하와 감나무잎, 은행잎 등 12가지 한방 약재의 생약 추출물을 첨가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자연스레 스며들도록 한 샴푸"라며 "피지 함량을 줄여 머리카락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두발 세포 성장 속도도 촉진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제품 개발은 탈모로 마음 고생을 해온 장병수 웰플러스 대표의 의뢰로 이뤄졌다. 장 대표는 현재 특허출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www.wellplus21.com, 053)815-2828.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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