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올 해 농림부 고품질 쌀 생산유통대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해 28일 기관표창을 받는다.
농림부는 전국 기초 및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고품질 쌀 생산과 유통 대책 등 각종 쌀 산업 활성화 시책을 평가한 결과 기초지자체에서는 상주시가 최우수상, 김제시와 괴산·고흥군이 우수상을 차지하고 경북도는 광역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상주시는 그동안 질소질 비료 감축을 위한 토양검정실 운영과 벼 육묘장 설치사업 등에 심혈을 기울이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시책 사업을 펴왔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