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지하철 새해 연장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광역시지하철공사는 31일 연말 행사를 보러 나오는 시민들을 위해 해당 일의 열차 운행을 다음날 새벽 1시35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 측은 지하철을 16회(호선 별로 상·하행 각 4회씩) 증편하며 추가 열차들은 새해 오전 0시15분, 0시30분, 0시45분, 1시00분 등 4차례에 걸쳐 중앙 환승역인 반월당역에 정차한다.

공사 관계자는 "특히 연말 '2006 제야의 타종 행사'에 가는 시민들은 행사장 주변에 도로 교통이 통제되는 만큼 귀갓길에 지하철을 잘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