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년소녀관현악단(음악감독 안국환·지휘 전병완) 제22회 정기연주회가 내년 6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행복한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간주곡' '재즈모음곡 제2번 중 왈츠 1, 2'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1악장' '동요사계' '쇼팽 연습곡 작품 10 제4번' '베토벤 월광 소나타 3악장'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4악장' 등을 선보인다.
한편 대구소년소녀관현악단은 13일 오전 10시30분 관현악단 연습실(대구명덕초교 별관 2층)에서 대구지역 초등 3년생~중 1년생을 대상으로 단원모집 오디션을 실시한다. 준비사항은 전공악기와 자유곡 1곡. 문의) 011-534-1666.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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