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학교, 취업지원 우수대학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총장 우동기)가 최근 노동부가 실시한 '대학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평가에서 '우수대학'에 선정됐다.

노동부는 최근 대학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평가위원회를 열어 2006년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에 지원한 전국 98개 대학에 대한 사업평가를 벌여 영남대를 비롯한 전국 19개 대학을 '우수' 그룹으로, 58개 대학을 '보통' 그룹으로, 19개 대학을 '미흡' 그룹으로 분류했다. 대구·경북에서는 영남대와 함께 김천대가 '우수'그룹에 포함됐다.

영남대는 지난해 대학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지원대학에 선정돼 1년 동안 2억7천여만 원을 지원받았으며, 이번 결과에 따라 2007년도 지원대학 선정 때도 우선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