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올해 캐치프레이즈로 'The Rising Steelers!'(스틸러스여 비상하라!)를 사용키로 했다. 이 구호는 지난해에도 사용했던 것으로, 지난해 이루지 못했던 K-리그 우승 꿈을 올해 다시 한번 기원한다는 뜻에서 '재활용'하는 것.
구단 측은 "'The Rising Steelers!'는 승리에 대한 염원과 K-리그 우승을 향한 의지, 해맞이의 고장 포항의 특색을 함축하고 있다."며 "떠오르는 동해의 붉은 태양처럼 K-리그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팀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