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양태 청송 JC특우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양태(53) 청송 JC 특우회장은 "'변해야 산다.'는 슬로건 아래 현역 JC 지원은 물론 특우회가 소승적 조직에서 과감히 탈피, 사회공헌에 적극 참여하는 대승적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청송 토박이인 김 회장은 청송 JC 회장, 송심회장, 청송중·고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청송군체육회 부회장과 대구지검 의성지청 범죄예방위원 등을 맡아 사회봉사 활동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