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양태(53) 청송 JC 특우회장은 "'변해야 산다.'는 슬로건 아래 현역 JC 지원은 물론 특우회가 소승적 조직에서 과감히 탈피, 사회공헌에 적극 참여하는 대승적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청송 토박이인 김 회장은 청송 JC 회장, 송심회장, 청송중·고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청송군체육회 부회장과 대구지검 의성지청 범죄예방위원 등을 맡아 사회봉사 활동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