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져보는 박물관' 매달 열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대구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정완)은 지난해 12월 연 시각장애인 대상 '만져보는 박물관'을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매달 1회씩 연다. '만져보는 박물관'은 사회교육관(해솔관) 개관과 함께 시각장애 때문에 언어로만 접하던 우리나라 전통유물을 마음껏 만져보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시각장애로 인해 유물감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 손으로 직접 유물모형을 만져볼 수 있는 촉각체험과 찰흙을 이용해 수막새를 찍어보고, 이를 가마에서 구워보는 체험을 하게 된다. 구운 작품은 참가자들이 가져갈 수 있다. 참가를 원할 경우 담당자와 전화하면 되며, 1회당 10~15명 정도 참여할 수 있다. 053)760-858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