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세안 학생지도자회담 참가 대구보건대생 10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건대 학생 10명이 21일부터 27일까지 필리핀 앤젤레스대에서 열리는 '2007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학생지도자회담'에 국내 전문대 학생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

이번 아세안학생지도자회담은 한국을 비롯해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10개국 대학생 대표 100여 명이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교류, 봉사활동 등을 통해 대학생들의 비전과 정책을 개발하고, 젊은 리더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지게 된다. 대구보건대는 모의 토익고사, 대학성적 등을 고려해 우수학생 10명(사진)을 선발했다. 이들은 아세안학생지도자회담 참가 뒤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필리핀 앤젤레스대 및 대학 부속병원에서 어학연수와 함께 전공별 인턴실습을 갖는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