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주왕산국립공원, 특별보호구 설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멸종위기에 있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에 특별보호구가 올해 1월부터 오는 2026년 12월 말까지 설정됐다.

특별보호구는 상의계곡 기암교에서 자하교까지 1㎞구간이며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인 수달래 및 둥근잎꿩의비름, 노랑무늬붓꽃 등 우선적으로 보존할 필요가 있는 중요 종을 선별하고 서식지 훼손을 방지하는 대책을 강구한다.

국립공원특별보호구는 기존의 자연휴식년제와 연계해 실시하며, 통제된 구역에 출입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