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55) 성주경찰서장은 "경찰 초임 근무지인 성주에서 첫 서장 근무를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군민의 안녕과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경찰, 정성을 다하는 경찰, 전문성을 갖춘 경찰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 출신인 최 서장은 1975년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한 뒤 대구중부서 정보·경비과장, 대구청 교통순찰대장, 경무·인사계장 등을 거쳤다. 부인 이영숙(53) 씨와 1남3녀.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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