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책·정보 공유 '달구벌네트워크' 경북도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소재 각 기관의 주요 정책과 정보를 공유하는 기능을 수행해온 '달구벌네트워크'가 경북도 등 도내 8개 기관의 참여로 '대경 네트워크'로 명칭이 변경되는 등 대구·경북의 현안을 협의하는 기구로 확대 개편됐다.

달구벌네트워크는 8일 오전 대구시교육청에서 대구시내 32개 기관과 경북도가 참가한 가운데 제8차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연수 대구시 기획관리실장)를 개최했다. 2003년 2월 24개 기관으로 출발한 달구벌네트워크는 지난해까지 32개 기관으로 확대됐고 이날 경북도가 33번째 기관으로 참가하게 됐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대구시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현지 실사(22~24일)에 대한 협조 등 7건, 경북도가 '2007경북방문의 해' 홍보 등 6건을 내는 등 각 기관이 제출한 30건의 안건에 대한 협조 요청이 있었다. 또 경북교육청, 경북경찰청 등 도내 7개 기관의 추가 참여가 결정됐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