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점 4년을 맞은 '퀸스로드 아울렛(회장 김진섭)'이 올 S·S(봄·여름)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브랜드 MD개편에 나섰다. 이번 MD(상품화계획=구입·가공·상품진열·판매 등에 관한 일련의 과정) 개편은 여성·남성복, 아웃도어, 캐주얼 등의 신규 브랜드 입점에 중점을 뒀다는 것. 특히 이번 MD 개편을 통해 여성복 라인의 대폭강화로 엘르·제시뉴욕·올리비아로렌·블루레이스 등을 신규로 입점시키고 지이크·엘르옴므 등 남성복과 함께 아웃도어를 대폭 강화했다.
또 이달중 등산복 라푸마와 함께 시그니쳐, 폴로 등 캐주얼 브랜드도 입점시킬 예정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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