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새 담배 '레종 레드'(사진)를 12일 전국 동시 출시했다.
'레종'은 '에쎄' '더원'에 이은 3대 주력 브랜드로 기존의 '레종 블루' '레종 블랙' '레종 후레쉬' 등 3개 제품으로 구성된 레종 패밀리에 '레종 레드'를 추가한 것.
'레종 레드'는 기존 패밀리제품이 각각 타르 1mg(레종 블랙), 3mg(레종 블루, 레종 후레쉬)으로 구성돼 있는 점을 감안, 타르 5.5mg인 제품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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