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구지역본부는 설을 맞아 지역내 중소기업에 대해 금리우대를 통한 자금지원을 한다.
대상상품은 '어깨동무론'과 '개인사업자 우대대출'이며, 28일까지다.
'어깨동무론'의 경우, 영업 점장 전결 우대금리(0.2%포인트~1.2%포인트)에다 추가로 0.2%포인트를 더 준다. '개인사업자 우대대출'도 영업점장 전결 우대금리(0.2%포인트~2.0%포인트)에다 0.2%포인트를 추가로 우대, 지원한다.
한편 대구농협은 올해를 우량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강화의 해로 설정, 우량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053)760-3084.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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