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생명의전화가 3월 13일부터 상담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카운슬러 교육' 강좌를 열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남구 대명동 생명의전화 강당에서 상담이론, 대화기법, 자살문제 상담 등에 대해 교육한다.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며 토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상담기법훈련도 병행한다. 교육비는 16만 원이다. 053)475-9193. 홈페이지 www.dglifeline.or.kr. 전자우편 dglifeline21@hanmail.net.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