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대구 지역 전역에 가시거리 80m의 짙은 안개가 끼었다.
이 때문에 일부 항공편의 운항이 취소되거나 지연됐다. 대구 국제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과 8시 제주발 비행기가 결항했고, 7시 10분 인천발 비행기는 2시간 가량 지연, 출발했다.
대구기상대는 "전날 비가 내려 대기에 수증기가 많은 상태에서 아침 기온이 높아 안개가 짙게 끼었다."며 "3일 오후부터 날씨가 맑아지다가 4일 오전부터 흐려져 또다시 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현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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