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시민회관 부지에 소공연장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30억원을 들여 점촌동 문경시민회관 부지에 소공연장을 건립한다.

이달 중 현상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한 후 60여일간의 실시설계기간을 거쳐 올 10월쯤 공사에 착공,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다.

홍만조 홍보계장은 "소공연장이 없어 작은 행사를 800석짜리 대공연장에서 치르는 등 많은 행사들이 비효율적으로 이뤄졌다."면서 "내년부터는 연극과 영화 등 각종 소공연들이 다양하게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 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