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조여정의 S라인 몸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조여정의 모바일 화보가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조여정은 이번 화보를 통해 비키니와 탱크 톱, 미니스커트 등을 입고 섹시하고 발랄한 느낌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S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조여정의 화보 관련 게시판에는 "미니 글래머였다.", "키는 작지만 소문자 S가 아니다."라는 등 남성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화보가 인기를 끌면서 조여정 미니홈피에는 방문객이 폭주하고 있다. 이에 따라 8일 조여정 미니홈피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1위에 올랐다. 조여정 미니홈피가 인기를 끌면서 더불어 가수 옥주현의 미니홈피에도 방문자가 늘었다. 조여정 미니홈피에서 옥주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본 네티즌이 홈피를 타고 건너갔기 때문. 조여정과 옥주현은 평소 절친한 친구 사이로 여가를 함께 보내고 서로의 활동을 적극 응원해왔다.
조여정은 97년 잡지 '쎄씨'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끈 것은 '타월 광고' 때문. 조여정이 출연한 한 타월업체 광고가 2005년 메이저리그 박찬호 경기 이닝마다 방영되면서 남성의 시선을 모았다. MBC 일일극 '얼마나 좋길래'와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 등에도 출연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