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년 이웃 가게서 8차례나 금품 '슬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년동안 알고 지내던 이웃의 가게에 들어가 몰래 금품을 훔쳐온 50대가 결국 경찰에 덜미. 대구 중부경찰서는 12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S씨(54)를 입건.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 이웃인 김모(50) 씨의 만물상에 놀러가 김 씨가 손님을 맞는 틈을 타 현금 8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41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는 것.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