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송로타리클럽 회원들은 11일 자매결연을 맺은 영양군 수비면을 방문, 수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0여 명의 주민들을 상대로 진료활동과 법률, 세무상담 등을 했다.(사진) 이들은 또 홀몸노인 김옥분(72) 씨 등 12가구를 직접 방문, 백미(20㎏)를 전달하고 진료 및 집안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로타리클럽은 올 초 수비면과 자매결연한 이후 장학금을 전달하고 방문 봉사활동 펼치고 있다.
윤상홍 회장은 "전회원들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