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송로타리클럽 회원들은 11일 자매결연을 맺은 영양군 수비면을 방문, 수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0여 명의 주민들을 상대로 진료활동과 법률, 세무상담 등을 했다.(사진) 이들은 또 홀몸노인 김옥분(72) 씨 등 12가구를 직접 방문, 백미(20㎏)를 전달하고 진료 및 집안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로타리클럽은 올 초 수비면과 자매결연한 이후 장학금을 전달하고 방문 봉사활동 펼치고 있다.
윤상홍 회장은 "전회원들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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