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올 관광객 유치 목표 '25만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이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를 25만 명으로 정하고 여객선사인 (주)대아고속해운과 함께 이번달부터 여행·관광전문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 관광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군은 또 오는 5월 중순 쯤 섬 개항 처음으로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한 '산나물 축제'를 열기로 확정하고 이번달 부터 축제 준비에 나선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9~10일 양일간 올해 처음으로 전국 80여개 여행사 대표 및 임직원 120명을 초청, '신비의 섬 울릉도'를 홍보하는 팸투어 행사를 가져 참여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