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를 25만 명으로 정하고 여객선사인 (주)대아고속해운과 함께 이번달부터 여행·관광전문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 관광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군은 또 오는 5월 중순 쯤 섬 개항 처음으로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한 '산나물 축제'를 열기로 확정하고 이번달 부터 축제 준비에 나선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9~10일 양일간 올해 처음으로 전국 80여개 여행사 대표 및 임직원 120명을 초청, '신비의 섬 울릉도'를 홍보하는 팸투어 행사를 가져 참여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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