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미나들목 오는 7월 조기 개통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15일 올해 12월 개통 예정이었던 남구미나들목을 오는 7월에 조기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북 구미 오태동(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167.8km)에 위치한 남구미나들목의 연결로로 0.85km 구간을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고 남구미 1교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경북본부 관계자는 "확장공사가 오는 7월에 끝나 나들목이 조기 개통되면 차량 지·정체가 해소돼 출퇴근 시간 단축은 물론 연간 7억 여원의 물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