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동부, '노사파트너십 재정지원사업' 벌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는 한국노동교육원과 공동으로 다양한 노사협력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노사파트너십 재정지원사업'을 벌인다. 노사관계 개선과 노사공동문제 해결, 작업상 혁신 등 다양한 노사협력프로그램을 공모, 심사해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 연수, 워크숍 개최비용과 컨설팅, 연구 조사 비용 등을 지원한다.

기업과 사업장은 4천만 원, 지역·업종에는 최대 8천만 원을 지원한다. 희망 기업은 오는 4월 6일까지 관할 노동청에 신청하면 된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