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나무 축구공 3일간 한정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2 FIFA 한일월드컵 공식상품 제조업체 협의회(공동대표 사광성)는 행운의 4강 진출을 상징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나무축구공을 월드컵 도우미전화(02-558-7485)와 도우미사이트(www.2002fan.com)를 통해 20일부터 3일간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품은 VIP용 나무축구공(정가 25만 원·사진) 50개와 보급형(12만 원) 100개로 FIFA 공식엠블럼이 새겨져 국제축구연맹 규정상 재생산이 불가능해 소장 가치가 높다고 협의회는 밝혔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