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육상 유치나선 대구시, 서울시 도움 받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에 나선 대구시가 서울시의 도움을 받는다.

대구시는 "21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김범일 시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후원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정에 따라 서울시는 대구시가 세계육상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대구시가 개최지로 결정될 경우 서울시민의 대회 참여 등 제반사항도 지원한다.

또 서울시는 대구시가 세계육상대회 유치를 위해 제작하는 홍보물 및 광고에 서울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대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과 각종 편의를 지원할 방침이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