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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대경지부, 전략물자 관련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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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이병무)는 산업자원부, 전략물자무역정보센터, 국정원과 공동으로 28일 오후 2시, 대구 동구 신천동 지부 사무실에서 '전략물자' 관련 설명회를 연다.

'전략물자 확인'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업체는 전국적으로 약 8천 곳(대구경북지역 약 400곳)에 이르며, 이 중 '신고 및 통보' 의무 이행 업체는 4천 곳(대구경북지역 200곳)에 이른다. 053)753-7531.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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