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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임용시험서 선발인원 18명 증원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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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변경해 사회복지·건축·세무·지적·전산·간호직의 선발 인원을 당초 계획(1월 16일 공고)보다 18명 증원키로 했다.

직렬별 선발 증원 규모는 사회복지(일반) 9급(14→17명), 건축 9급(14→16명), 세무 9급(2→4명), 지적 9급(5→10명), 전산 9급(4→7명), 간호 8급(8→11명) 등이다.

시에 따르면 사회복지·건축직의 경우 지난 13일 원서접수가 끝났고, 세무·지적직(2회시험) 및 전산·간호직(3회 시험)의 경우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를 받고, 6월 1일은 시청 원서접수 창구에서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2회 시험이 7월 1일, 3회 시험은 10월 7일 예정이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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