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분양한 고려주택의 수성구 만촌동 '수성 풀비체'는 올해 8월 입주라는 장점이 있다.
35평형(74가구)과 48평형(32가구) 등 2개 평형 106가구로 구성되고 유럽풍의 고급 빌라형 구조로 꾸며져 있으며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3중 보안 감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보안회사인 '캡스'에서 아파트 경비를 맡게 되며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등 주요 동선마다 감시 카메라가 설치돼 있고 각 세대에는 비상 호출기가 별도로 구비돼 있다.
또 35평형의 경우 가변형 벽체로 설계돼 있으며 발코니 확장에 따른 수납 공간 부족에 대비해 복도에 각 가구 전용 별도 창고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 입주민들을 위해 1억 3천만 원 상당의 상가 분양권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한다.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로 35평형은 2억 6천500만 원, 48평형은 3억 7천만 원이며 중도금 무이자를 채택하고 있어 계약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어린이회관 맞은편. 문의 053)766-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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