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행복나눔봉사회, 고령군 유리 마을과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행복나눔봉사회(회장 정광진)는 27일 고령군 운수면 유리(이장 임춘배) 주민과 봉사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갖고, 봉사회가 유리 주민들에게 250만 원 상당의 노래반주기를 기증하고 주민들은 현미찹쌀 70포대를 답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