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전도사 김진시 씨가 '행복 비타민'(엠아지 펴냄)을 출간했다.
안동KBS 라디오 '아침의 광장'에 출연하면서 방송한 원고를 모아 펴낸 것이다. 제비꽃이 임금님 나라의 국화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한 가지, 바로 자기 자신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 그는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만의 색깔을 발견하는 것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이라고 했다. 책은 '아버지는 행복의 파수꾼' '밥상머리에서 정이 난다' 등 64편의 글을 담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기도 한 지은이는 사업가, 강사, 학생, 라이프코치, 기업컨설터너, 작가, 그리고 방송인이라는 1인 7역을 소화하며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1967년 5월 5일자 매일신문에 난 그의 기사. '활짝 핀 웃음···오늘은 어린이날'이란 제목의 기사는 '경북의 본보기 장한 어린이 영양의 김진시 군'의 미담을 적고 있다. 역경을 딛고 남을 위해 선행도 제 일처럼 하는 어린이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 씨는 "그 칭찬기사야말로 내 인생의 길을 새롭게 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23쪽. 값 9천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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