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업포탈 겜콤·코잡, 민간위탁자로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취업 포탈 갬콤(www.gemcom.co.kr)과 코잡(www.cojob.net)이 '2007년 노동부 취업지원 민간위탁사업자'로 각각 선정됐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민간위탁사업자로 뽑힌 갬콤은 앞으로 온-오프라인프로그램인 '성공취업' 프로그램을 구성해 실질적인 구직활동 지원과 지역 구인업체의 인력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갬콤의 성공취업 프로그램은 구직자들에게는 직업지도, 이력서작성, 모의면접 등의 다양한 구직 기술·능력향상 교육을 제공하는 것으로 매월 2, 3회 제공할 예정이다.

코잡도 위탁자 선정에 따라 12월까지 지역의 청년층 장기구직자를 대상으로 무료 취업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게 자신감 회복과 자기 및 기업에 대한 이해, 실전취업능력 배양 등으로 나뉘어진 프로그램은 매월 2회 전반적인 실적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청년 구직자를 양성하게 된다고 코잡 측은 밝혔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