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은 14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구문화회관 및 이현공원 주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양화가와 함께하는 꿈나무 미술공원'을 무료 운영한다.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지역 출신 서양화가 8명을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미술공원 수업은 수채화, 유화 등 다양한 기법의 미술지도가 이뤄지며 삼각대와 화판 100여 개를 무료로 대여한다. 미술 수업을 원하는 초·중·고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구 문화회관 053)663-3081.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