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르면 금주중 3∼4개 부처 장관급 인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수부, 보훈처, 법제처 포함될 듯

노무현 대통령은 이번 주 중 3. 4개 부처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청와대는 19일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장관교체 폭을 최종 결정하고, 기획예산처 차관, 행정자치부 2차관 등 일부 차관급 인사도 단행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개각대상에는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 김선욱 법제처장, 박유철 보훈처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 교체설도 나돌고 있다. 후임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윤대희 청와대 경제정책수석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사의를 표명한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국민연금법 개정이 마무리되지 않아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개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