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에 아시아 최대 태양광 발전소 완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산북면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완공됐다.

LG CNS는 ㈜SP에너지가 발주한 문경 태양광 발전소 2곳의 IT 시스템 및 설비 공사를 마치고 시험운행 중이며 진입로 공사가 끝나는 다음달 중 준공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3만 9천670㎡ 부지에 조성된 문경 SP 태양광 발전소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하루에 최대 700여 가구가 생활하는 데 필요한 2.2㎿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사업권자인 SP에너지는 이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 전량을 기후 변화 협약에 대응해야 하는 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에 판매할 예정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