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가스, '경산 CNG 충전소'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도시가스(대표 정충영)는 23일 경북 경산시 신천동에 '경산CNG(압축천연가스)충전소'를 준공했다. 경산지역 첫 충전소로 35억 원이 투입됐고 1천159㎡ 부지에 압축기 2대, 저장용기 4기, 충전기 1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하루 최대 120대를 충전할 수 있다. 이로써 대구도시가스는 성서, 매곡, 동호, 검단, 범물, 동명 등 8개 충전소를 보유하게 됐다.

정충영 대표는 "경산 충전소로 버스업체들의 CNG 충전이 용이해지고 비용 절감 효과가 커 경산지역의 천연가스버스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