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경산 연장공사, 두산건설㈜·㈜대우건설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1·2공구 건설공사는 두산건설(주)과 (주)대우건설이 맡는다.

조달청은 대구시 지하철건설본부가 발주한 2천24억 원 규모의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1·2공구 건설공사의 입찰 결과, 두산건설(주)과 (주)대우건설이 각각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두산건설(주)은 1공구에서, (주)대우건설은 2공구에서 각각 설계평가와 수행능력 평가, 입찰가격 평가 결과 최고 점수를 얻었다.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된 이들 두 개사는 이미 제출한 기본설계도서에 대해 대구광역시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지적사항을 보완한 실시설계도서를 제출해 적격판정을 받으면 최종 낙찰자로 결정된다.

이 공사는 대구광역시의 교통난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하여 건설되는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선으로, 완공까지는 약 5년이 걸릴 예정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