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청각 장애인이 불편없이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3차원 애니메이션인 '아바타'의 수화(手話)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수화 교통방송을 통해 문자를 음성으로 들려주는 TTS(Text-To-Speech)를 이용해 문자정보를 인식한 아바타가 손짓으로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청각 장애인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www.ex.co.kr) 'On-Air'를 클릭하거나 로드플러스(www.roadplus.com) 교통방송 바로가기에 접속해 수화방송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