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청각 장애인이 불편없이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3차원 애니메이션인 '아바타'의 수화(手話)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수화 교통방송을 통해 문자를 음성으로 들려주는 TTS(Text-To-Speech)를 이용해 문자정보를 인식한 아바타가 손짓으로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청각 장애인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www.ex.co.kr) 'On-Air'를 클릭하거나 로드플러스(www.roadplus.com) 교통방송 바로가기에 접속해 수화방송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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