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순갤러리 개관기념 초대전 두 번째로 기획된 '홍성문 조각전'이 16일까지 대구 봉덕동 미리내아파트 건너 김귀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홍 씨의 작품은 "일상의 지평을 뛰어넘어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펴서 하늘로 비상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돌(대리석·여수석)은 물론 나무·금속(브론즈) 등 다양한 재료로 형상화한 홍 씨의 작품은 '작가 내면의 감성세계를 진솔한 조형언어로 표현'했다. 20여 점을 선보인다. 홍 씨의 장남인 홍원기 씨의 한국화 작품도 찬조 전시해 의미를 더한다. 053)472-5587.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