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창사 이후 첫 여성생산직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주부들을 현장 생산직 사원으로 채용한다. 채용규모는 30명 내외다.

포스코는 7일 "이달 중 모집공고를 통해 주부들을 모집하고 6개월간의 교육기간을 거쳐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품질·공정, 화공·화학, 기계, 전기 등이며 남자사원과 동일한 직무 및 근로조건으로 제철소 현장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박우열 포스코 홍보팀장은 "여성들의 꼼꼼하고 섬세한 업무처리가 생산성을 높이고 안전사고율을 낮추는 한편 밝은 조직분위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해 이 같은 채용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