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경씨 어버이날 정부포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청은 7일 제35회 어버이날 정부포상 '효행부문'에서 김미경(39·여) 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포상은 보건복지부가 효행시민이나 장한 어버이 등 경로효친 정신을 높이 평가받은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국에서 45명, 대구에서는 김미경 씨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한편 대구 중구청은 지난 2월 김 씨가 2002년 중풍과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를 극진히 모신 점을 높이 평가해 보건복지부에 추천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