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市의회, 대구·경북 경제통합 조례안 처리 주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균형개발 조례안도 재상정

대구시의회(의장 장경훈)는 8일 오전 제160회 임시회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구·경북 경제통합 조례안과 대구시 지역균형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이 상정됐다.

대구·경북 경제통합 조례안의 경우, 대구시의원과 경북도의원들이 통합의 실질효과를 얻기 위해 그 동안 통합의 세부지침을 마련해 왔고, 이번 시의회 심의 후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통합 조례안이 이번 시의회를 통과하면 대구·경북 경제통합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대구시 지역균형개발 조례안은 지난 제159회 임시회 때 조례안이 '구체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심의가 유보됐고, 대구시가 조례안을 수정·보완해 이번 임시회에 재상정했지만 구·군 간 균형의 범위와 수위를 두고 논란이 여전해 쉽게 의회를 통과할지는 미지수이다. 또 10, 11일에는 9명의 시의원들이 시정질문에 나선다.

이종규기자 jongk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