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허가민원과 류연순씨 '5월의 스마일 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일 365 운동'을 벌이고 있는 구미시는 7일 첫 스마일 왕으로 허가민원과에 근무하는 류연순(39) 씨를 선발,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상품권과 꽃다발을 증정하는 축하행사를 가졌다. 류 씨는 "스마일 365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민원인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하루하루 달라지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에 대견할 때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각 부서별 5월의 스마일 왕에는 ▷지적과 이정화(지적9급) ▷도개면 차명규(행정9급) ▷신평2동 신주선(행정9급) ▷임오동 조민규(행정9급) 씨가 각각 선정됐다.

스마일 365운동은 40만 시민에게 행복을 주기 위한 명품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연말 스마일 왕으로 선발되면 포상금 지급은 물론 승진우대와 해외연수에 우선 기회를 부여한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