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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허가민원과 류연순씨 '5월의 스마일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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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365 운동'을 벌이고 있는 구미시는 7일 첫 스마일 왕으로 허가민원과에 근무하는 류연순(39) 씨를 선발,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상품권과 꽃다발을 증정하는 축하행사를 가졌다. 류 씨는 "스마일 365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민원인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하루하루 달라지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에 대견할 때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각 부서별 5월의 스마일 왕에는 ▷지적과 이정화(지적9급) ▷도개면 차명규(행정9급) ▷신평2동 신주선(행정9급) ▷임오동 조민규(행정9급) 씨가 각각 선정됐다.

스마일 365운동은 40만 시민에게 행복을 주기 위한 명품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연말 스마일 왕으로 선발되면 포상금 지급은 물론 승진우대와 해외연수에 우선 기회를 부여한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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