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임하호에서의 쏘가리 포획이 10일부터 6월20일까지 전면 금지된다. 쏘가리 산란기인 이 기간 동안에는 보트는 물론 배터리, 그물, 낚시 등을 이용한 쏘가리 포획행위를 할 수 없다. 특히 야간과 휴일에는 특별 단속이 실시된다.
임하·안동호 수운관리사업소는 단속에 앞서 낚시객과 어민들을 상대로 쏘가리 포획행위 금지 홍보 활동을 펴는 한편 토속어종 자원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신고를 당부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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