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임하호에서의 쏘가리 포획이 10일부터 6월20일까지 전면 금지된다. 쏘가리 산란기인 이 기간 동안에는 보트는 물론 배터리, 그물, 낚시 등을 이용한 쏘가리 포획행위를 할 수 없다. 특히 야간과 휴일에는 특별 단속이 실시된다.
임하·안동호 수운관리사업소는 단속에 앞서 낚시객과 어민들을 상대로 쏘가리 포획행위 금지 홍보 활동을 펴는 한편 토속어종 자원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신고를 당부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