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지로는 안동시내 관광호텔(5만~10만 원)을 비롯해 국학문화회관(8만~20만 원), 농암종택(4만~10만 원), 계명산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간고등어정식, 안동찜닭, 헛제삿밥, 잉어찜 등이 대표적인 먹을거리이다.
의성 김씨 종택, 전주 류씨 무실종택, 고성 이씨 대종택, 묵계종택, 안동댐 주변, 이육사문학관, 지례예술촌 등 볼거리도 쏠쏠하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민속축제(9월 말~10월 초) 등이 있고, 안동중앙시장에는 5일장(2일, 7일)이 선다.
여행경비는?(단위 원, 교통비 제외, 1인 비용)
▷첫날
간고등어정식 8,000
하회동탈박물관 2,000
하회마을 2,000
병산서원 무료
안동참마돼지 7,000
국학문화회관 60,000(단체할인가)
▷둘째 날
아침정식 5,000
유교문화박물관 1,500
도산서원 1,500
안동찜닭 5,000
한지체험 3,000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