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종묘산업특구' 지정 축하연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 최경환 국회의원과 최병국 시장, 서영수 경산과수종묘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 최경환 국회의원과 최병국 시장, 서영수 경산과수종묘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경산종묘산업특구' 지정 축하연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경산과수종묘연합회는 14일 오후 하양읍 대조리 경산시민운동장에서 '경산종묘산업특구' 지정 축하연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최경환 국회의원과 최병국 시장, 종묘 생산 농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종묘생산 농민들은 "특구지정을 계기로 전국 종묘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경산을 명실상부한 종묘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는 출발선으로 삼자."고 다짐했다.

최병국 시장은 "올해부터 2011년까지 142억여 원을 투자해 관수·저장시설 등 우량 종묘 생산단지 육성과 5.3ha 규모의 종묘수목원 조성, 바리어스·바이로이드 무독묘 검정실 등을 갖춘 종묘연구소와 종묘유통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850여ha에서 과수와 장미, 관상수 등 220여 종 5천700만 주를 생산해 전국 종묘생산량의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