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우방, 17일 '구미 우방유쉘' 분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C&우방은 17일 구미시 신평동 '구미 우방유쉘'을 분양한다.

재건축 아파트로 전체 가구수 123가구 중 일반 분양분은 63가구로 평형대는 26평형(3가구), 33평형(27가구), 43평형(33가구) 등 모두 63가구. 분양 가격은 20평형은 평당 550만 원, 33평형은 590만 원, 43평형은 630만 원대다.

우방 관계자는 "경부고속도로 구미 IC와 시외버스터미널, 구미역에 인접해 있어 도심 외곽으로 진출입이 용이하고 구미대로에 인접해 있어 시내 접근성도 우수하다."며 "단지 인근에 초·중등학교, 각종 할인점과 병원 등이 있으며 사업지에 인접한 구 금호공대 부지가 신주거지로 개발될 예정으로 미래 가치도 높다."고 밝혔다.

17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18일 2순위, 21일 3순위 접수를 받으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5%며 분양금의 50%에 대해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054-461-245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